
모빌리티 안전 솔루션 전문 업체 퓨잇(FuIT)은 15~1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AI TECH+ 2025'에 참가해 위성 기반 기술을 선보였다.
퓨잇이 전시회에서 선보인 위성 기반 차량용 '이머전시 콜(Emergency-call)' 솔루션은 위성통신 기반 자동차용 응급 메시징 제품이다. 음영지역에서도 위성에 기반한 차량 상태, 운전자 모니터링, 건강 모니터링, 주변 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운전자 안전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재해, 재난 탐지 모니터링 및 농산물 물가 예측 솔루션은 위성영상 분석 기술로 다양한 전지구적 재해, 재난 분석 모니터링 및 예측이 가능하다.
이 회사는 위성 기반 차량용 메시징 솔루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안전 관리 시장에 중점을 두고 있다. AI 및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한 퓨잇은 홈 세이프티 솔루션에서 출발해 모빌리티 세이프티, 기후테크 솔루션까지 사람들의 안전한 삶을 추구한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