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New 페이펫 키우기' 오픈

페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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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대표 박상진)는 다채로운 기능과 인터랙션을 더해 고도화된 'New 페이펫 키우기' 서비스를 시작한다.

그동안의 '페이펫 키우기'는 네이버페이 결제 후 포인트 뽑기, 구매확정, 리뷰 작성 등 포인트 적립 활동을 통해 캐릭터를 키울 수 있었다면,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서비스에서는 기존의 포인트 적립활동 외에도 키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미션이 추가됐다. 캐릭터에 대한 친밀감과 포인트 적립의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다양한 활동과 미션 참여를 통해, 새롭게 도입된 보상 아이템인 '펫쿠키'를 모을 수 있다. 모은 '펫쿠키'를 이용해 놀아주기, 쓰다듬기, 밥 주기 등 캐릭터와 교감할 수 있다.

이우람 네이버페이 책임리더는 “'New 페이펫 키우기'에서는 사용자들이 기존보다 각자의 '페이펫'을 애정갖고 키우며 포인트 혜택까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도입했다”며 “2026 시즌에는 새로운 캐릭터를 도입하고 재미 요소를 추가하는 등 지속 고도화 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