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 아트TV를 통해 보는 작품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10/23/news-p.v1.20251023.dde08793a70b4128ae86c6aa26ba28e1_P1.jpg)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파리의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 파리(Art Basel Paris 2025)에 전시존을 마련하고 마이크로 RGB, Neo QLED, 더 프레임 등 삼성 아트 TV를 통해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 작품들은 삼성 TV의 아트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있다. 관람객이 더 프레임에 전시된 에어로신-렉스 메스트로빅(Aerosyn-lex Mestrovic)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이동근 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