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이 공개 4주 만에 시청률 1위를 4주 연속 차지하며 '뷰티 서바이벌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7·8화를 깜짝 동시 공개하며 화제성을 더욱 끌어올렸다.
지난 투어스(TWS) 무대 미션에서는 팬 투표와 전문가 평가가 엇갈린 끝에 '팀 파리 금손'이 승리를 거뒀다. '팀 퍼스트맨'은 사랑의 상처와 자유를 뮤트톤과 히피룩으로 담아내며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 심사위원단 만장일치 승리를 거뒀다.
메이크업 미션 종료 후 8명의 생존자가 확정된 가운데, 단 2명의 추가 합격자를 가리는 패자부활전 '립스틱 미션'이 진행됐다. 치열한 심사 끝에 손테일과 맥티스트가 부활에 성공하며 최종 톱10이 확정됐다.
8화에서는 톱10이 맞붙는 세미파이널 'New Face(뉴 페이스)' 미션이 공개됐다. 3가지 주제를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완전히 새로운 얼굴을 창조하는 고난도 예술 대결로, 참가자들은 한계를 넘어선 창작력과 기술력을 선보이며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저스트 메이크업'은 매회 아이돌과의 협업 무대를 통해 K-뷰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