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브랜드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세라젬은 정상회의 기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와 소노캄 경주에서 대표 헬스케어 기기 6종 15대를 비치했다.
화백컨벤션센터(HICO) 4층 고위급 오찬장에 마스터 V11 3대를, 1층 수행원 라운지에는 파우제 M6 8대를 설치해 대표단과 수행원의 휴식을 지원했다. 소노캄 경주 지하 1층 수행원 라운지에는 마스터 V7·V9과 파우제 M10·M8 핏을 비치했다.

세라젬은 2월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를 시작으로 제3차 회의(SOM3)까지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호평받았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계 각국 리더가 한자리에 모인 APEC 무대에서 세라젬의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