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한 교육]전자신문, 서울여상 중소기업 이해연수 및 디지털리터시 교육 실시

전자신문은 지난 3일과 5일 서울여상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전자신문은 지난 3일과 5일 서울여상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전자신문은 지난 3일과 5일 서울여상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미래 진로 설계와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시민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기 다른 주제로 이틀간 진행됐다.

11월 3일에는 '중소기업 이해연수-모의직장생활'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1학년 8개 학급을 대상으로 4교시에 걸쳐 실시됐다. 학생들은 리더십과 팔로워십의 핵심 역량을 배우고, 이를 실제로 체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신문지 패션쇼'를 통해 팀 내 역할 분담과 책임감을 배우고, DISC 진단을 활용해 자신의 의사소통 스타일을 파악하며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익혔다. 여러가지 협업 활동을 통해 집단지성 중요성을 경험하며 실질적인 협업 능력을 키웠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시간관리 매트릭스를 작성하며, 예비 직장인으로서의 시간 관리와 책임감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꿈을 향한 교육]전자신문, 서울여상 중소기업 이해연수 및 디지털리터시 교육 실시

11월 5일에는 전자신문을 활용한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수 미디어 활용 능력과 비판적 사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으로, '디지털 시민의 개념과 필요성'을 시작으로 총 4차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AI 시대에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권리와 책임을 이해하고, 디지털 윤리와 개인정보 보호, 사이버 폭력 예방 등에 대해 배웠다. 'AI 윤리 딜레마 사례 토론'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 구별하기' 활동을 통해 정보 신뢰성을 평가하는 법과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을 체득했다.

[꿈을 향한 교육]전자신문, 서울여상 중소기업 이해연수 및 디지털리터시 교육 실시

마지막 차시에서는 SNS 콘텐츠 제작을 통한 디지털 역량 활용법을 배우며, 디지털을 활용한 사회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학생들은 디지털 불평등 문제에 대한 사례를 학습하고, 팀 프로젝트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실제적인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웠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에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학생들이 실제 사회에 진출해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