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재입찰 앞두고 면세점 업계 '눈치 싸움'


국내 면세점의 외국인 고객 수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월 1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2년 만에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찰을 맞이하는 업체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인천공항 재입찰 앞두고 면세점 업계 '눈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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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은 기자 sil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