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우 라온시큐어 보안개발본부장(상무)가 지난 14일 '2025 대한민국 디지털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현우 상무는 제로 트러스트 보안, 생성형 인공지능(AI) 보안, 양자내성암호(PQC)의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총괄했다. 이를 통해 국가 사이버 보안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디지털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과기정통부에서 주최하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대표 정부 포상이다. ICT 개발 및 융복합 활용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나 기업·기관을 표창한다.
박현우 상무는 “보안·인증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가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재학 기자 2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