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1번가 신선식품 버티컬 서비스 '신선밥상'이 맛과 영양이 배가된 제철 농수산물을 다채롭게 소개하고 있다. 이 시기를 대표하는 인기 수산물 '굴'과 '과메기'부터, 높은 당도가 돋보이는 대봉감과 고구마, 상큼한 맛이 특징인 제주감귤까지 '신선밥상'을 통해 선보인다.

먼저 마니아층이 두터운 인기 수산물 '굴'을 특가에 마련했다. 국내 최대 굴 산지로 유명한 경상남도 통영에서 산지직송 해주는 '대한민국농수산 통영 햇 생굴'(500g)을 최대 혜택 적용 시 1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최근 김장철을 맞아 수요가 더욱 높아진 인기 제품으로, 당일 조업한 생굴로 높은 신선도를 자랑한다.

찬 바람 불면 생각나는 경상북도 포항의 대표 특산물, '구룡포 과메기'도 준비돼있다. '쵱선생 완전 손질 햇과메기 세트'(1만2000원대)는 엄선된 품질의 꽁치로 생산한 '구룡포 과메기'(5미)와 야채, 해초들로 구성된 1~2인용 세트 제품이다. 과메기 특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쫀득한 식감이 돋보이며 손질된 제품으로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

가을이 깊어지면 '감'을 빼놓을 수 없다. 대봉감의 고장 전라남도 영암에서 30년 경력의 농부가 직접 생산한 '과일꾼 영암 대봉감'(10㎏)을 최대 혜택 적용 시 2만3,000원대에 판매한다. 제철을 맞아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과육이 도드라졌다. 후숙해 홍시 또는 곶감으로, 취향과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과일꾼 영암 대봉감'은 5㎏~10㎏, 중소과·중과·중대과·대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준비됐다.

제주 산지의 영양을 가득 품고 자란 '제주 노지감귤'도 선보인다. 제주 노지감귤은 높은 당도와 신맛의 밸런스가 우수하고 과육이 풍부해 인기가 높다. 11번가에서 7만개 이상의 구매 리뷰가 달린 인기 제품 '제주농협 귤로장생 햇 노지감귤'(4.5㎏)을 최대 혜택 적용 시 1만6000원대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강제착색, 강제후숙과 같이 인위적으로 처리하지 않은 싱싱하고 건강한 품질의 감귤만을 엄선했다.

전라남도 해남의 황토흙에서 올해 갓 수확한 '맛을아는남자 해남 꿀 밤고구마'(3㎏)는 1만원대에 선보인다. 밤향미가 강하면서도 단맛이 풍부한 '베니하루카' 품종으로, 수확 후 고구마 전용 숙성고에서 숙성 과정을 거쳐 당도와 식감을 더욱 살렸다. 22~26브릭스(Brix)의 고당도 제품들을 엄선해 발송한다.
11번가 '신선밥상'은 각 상품별로 주문 마감시간 이전 주문 상품은 당일 발송해 다음 날 받을 수 있다. 주문 후 판매자가 수확(생산)해 고객이 원하는 날에 배송받을 수 있는 지정일 발송도 가능하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