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비맥주, 제주 해녀문화 보존·자연유산 보전 위해 2억 기부

[포토] 오비맥주, 제주 해녀문화 보존·자연유산 보전 위해 2억 기부

오비맥주가 제주 해녀문화 보존과 자연유산 보전을 위해 총 2억 원을 기부하고,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해녀탈의장'을 새단장했다. 오비맥주 구자범 수석 부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제주폐가살리기사회적협동조합 김영민 이사장(왼쪽 끝)이 제주시 애월읍 '곽지 해녀탈의장' 리모델링 완공식에서 해녀들에게 기념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김민수 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