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파티, 송년회 등 소중한 사람들과 홈파티 하기 좋은 12월이 시작됐다.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준비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11번가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의 상품기획자(MD)들이 홈파티 용품을 엄선해 추천한다.

'백악관 식기'로 유명한 '레녹스'의 '해피 홀리데이즈 눈사람 스노우볼'은 테이블 위에 놓는 순간 공간을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채워준다. 세라믹 받침 부분은 '레녹스' 홀리데이 라인 제품 특유의 클래식한 패턴에 금빛 디테일이 더해졌다. 반짝이는 유리 글로브 속 상록수와 눈사람 장식은 서로 어우러지며 인테리어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한다.

크리스마스 홈파티의 플레이팅이 고민이라면, 독일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의 시그니처 홀리데이 라인인 '토이딜라이트 식기 세트'를 추천한다. 유럽 장난감 가게 감성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등이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에 제격이다. 디너 접시, 샐러드 접시, 수프 그릇의 총 12종 세트로 활용도도 높다.

좀 더 우아하게 식탁을 꾸미고 싶다면 일본 도자기 브랜드 '노리타케'의 '팰러스 크리스마스 콜드 홀리데이 악센트 그릇 세트'를 추천한다. 접시 한 가운데 위치한 단정하면서도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패턴에 황금빛 테두리가 더해져 고급스러움이 배가 된다.

직접 구운 케이크로 손님들을 대접하고 싶다면 미국 베이킹·쿠킹용품 브랜드 '노르딕웨어'의 '부쉬 드 노엘 케이크틀'가 제격이다. '부쉬 드 노엘'은 프랑스어로 장작을 의미하는 '부쉬'와 성탄절을 뜻하는 '노엘'이 합쳐진 통나무 모양의 케이크다. '부쉬 드 노엘'의 까다로운 통나무 형태와 패턴도 '노르딕웨어'의 정교한 금형 기술과 열전도율이 좋은 알루미늄 주물 소재 덕분에 선명하고 손쉽게 구현해 낼 수 있다.

와인 디캔터와 칠러를 활용하면 연말 홈파티에서 빠질 수 없는 와인을 최적의 상태로 즐길 수 있다. 세계적인 유리 회사 '보르미올리 로코'의 '로토 와인 디캔터'는 넓은 베이스 구조로 와인이 공기와 부드럽게 접촉할 수 있도록 도와 향과 맛을 자연스럽게 열어준다. 와인 한 병 이상을 담을 수 있는 넉넉한 1.5ℓ 용량과 세련된 실루엣 덕분에 홈파티에서도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프리미엄 병 브랜드 '스웰'의 와인 칠러는 3중 진공 단열 구조로 와인을 오랫동안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다. 대부분의 750㎖ 와인병과 잘 맞고, 결로 방지 기능으로 테이블에 물방울이 맺히지 않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파티 스낵으로 스위스 초콜릿 브랜드 '린트'의 '린도볼 초콜릿'을 추천한다. 초콜릿 쉘 안에 부드러운 크림 필링이 들어있어 입 안에 넣는 순간 달콤한 맛과 향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대용량 구성으로 여러 명이 모이는 파티에 제격이다. 붉은 포장지의 밀크 초콜릿과 금빛 포장지의 화이트 초콜릿을 접시에 담으면 크리스마스 오브제 역할도 훌륭히 수행한다.
11번가의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는 수천만개에 달하는 아마존 미국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11번가 회원이면 누구나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에서 2만8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