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이 자사 뷰티 기술을 집약해 만든 '메디스파 올인원'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듀얼초음파 △일렉트로포레이션(EP) △고주파 △미세전류 △광테라피 등 5가지 주요 기능을 갖췄다. 피부 타입 등에 따라 45가지 추천 모드를 포함해 총 50여 가지 스마트 케어 모드를 지원한다.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원하는 모드를 선택하면 별도의 추가 설정 없이 최적의 순서로 관리가 진행되는 '스마트 케어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5인치 LCD 화면은 거울 기능과 디지털 휴먼 안내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4명까지 개인 프로필을 등록할 수 있어 가족 구성원별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
세라젬 관계자는 “신제품은 전문 피부 관리숍의 기술을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모델”이라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