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자'를 전개하고 있는 스윅은 지난달 20일 한국외국어대 AI융합대학과 창의적 교육과 문화 프로젝트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창의적 콘텐츠 및 문화 프로젝트 기획·운영 △브랜드 협업 및 교육·체험 프로그램 공동 추진 △행사 및 홍보 활동 협력 등을 중심으로 협력한다. 한글과자는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국내 다양한 교육기관과의 협업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스윅 측은 “교육 현장에서 한글과자의 경험과 이야기가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