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롬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 올해 계열사 휴롬엘에스도 인증을 획득해 2028년까지 자격을 유지한다.
휴롬의 인증 획득은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이 주효했다. 휴롬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시차 출퇴근제 △임신·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배우자 출산휴가 △가족돌봄휴가 등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휴식권을 강화했다. 법정 연차와 별도로 △하계휴가 △연말 리프레시 휴가를 지원해 임직원 재충전을 지원하고 있다. 휴롬은 '2024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임직원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며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