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타일 결제 솔루션 'CJ기프트카드'를 전국 5700개 매장이 있는 이마트24에서도 쓸 수 있게 됐다.
CJ기프트카드 운영사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마트24와 제휴를 맺고, 지난 2일부터 CJ기프트카드를 통해 이마트24 매장 내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CJ기프트카드 개인 구매자 70% 이상인 2030세대의 효용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오는 31일까지 제휴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먼저 CJ기프트카드로 이마트24에서 1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모두에게 2400원을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가 있다. CJ ONE 애플리케이션(앱)에 결제수단으로 CJ기프트카드를 추가한 후 이마트24에서 결제하면 계정 당 1회 참여할 수 있다.
이 기간에는 경품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CJ기프트카드로 이마트24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해 아이폰17과 LG 오브제 와인냉장고, CJ기프트카드 10만원권 등 상품을 받을 수 있다. 결제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CJ기프트카드 혜택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