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전자신문 오피니언 지면, 이렇게 바뀝니다

2026년 전자신문 오피니언 지면, 이렇게 바뀝니다

2026년을 맞아 전자신문 오피니언 지면을 새롭게 단장합니다.

병오년 붉은 말띠 해를 힘차게 질주할 수 있도록 생동감 있는 정보와 가치를 제공하겠습니다. 최고의 전문가 필진을 통해 본격적인 인공지능 대전환(AX)은 물론 반도체·배터리·피지컬AI까지 앞서 조망하겠습니다. 기술전반은 물론 국가 정책과 미시·거시경제 흐름에서도 현실적인 대안을 제공할 것입니다.

전자신문 대표 칼럼 'ET시론'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임문영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 등 장·차관급 인사가 새로 참여합니다.

강경성 KOTRA 사장, 염민섭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원장, 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 등 공공기관장과 더불어 권오상 디지털미래연구소 소장, 석차옥 갤럭스 대표, 조준희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회장, 조성현 한국온라인쇼핑협회 회장, 양정호 앳홈 대표, 임우형 LG AI연구원 원장 등 기업인도 새롭게 합류합니다.

이성민 방송통신대 교수, 김봉규 한양대 교수, 김휘강 고려대 교수 등은 각 분야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새로운 정보·지식과 함께 최적화한 데이터로 독자들의 이해를 도울 것입니다.

'전문테마 칼럼'에는 '이광재의 패러다임 디자인'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김경진의 AI전략노트'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등 검증된 기존 필진과 더불어 조현래 前 콘텐츠진흥원 원장의 '콘텐츠 脈' 박정수 씨엔에프시스템 대표의 'CEO 독서노트' 등을 신설, 폭넓은 생각과 의견을 독자들과 나눌 예정입니다.


전자신문 오피니언 지면을 통해 세대·성별·지역·계층을 망라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론의 장이 마련되길 기대합니다.

2026년 전자신문 오피니언 지면, 이렇게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