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 조영철 대표·설동규 대리, 서울시 정보보호 유공시민 표창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오른쪽 사진에서 왼쪽)가 서울특별시장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분야 유공시민 표창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이오링크 제공)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오른쪽 사진에서 왼쪽)가 서울특별시장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분야 유공시민 표창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이오링크 제공)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와 설동규 보안서비스팀 대리가 서울특별시장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분야 유공시민 표창을 수상했다.

조 대표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협회장으로서 국내 정보보호 발전과 경쟁력 강화,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언과 대외 소통에 앞장서 왔다. 기업 대표로서 네트워크 보안 기술을 고도화하며 정보보호 산업 성장과 제도적 기반 강화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설 대리는 서울시와 산하기관에서 악성코드 감염과 웹 해킹 등 각종 침해사고, 의심 상황 발생 시 디지털 포렌식 기반의 사고 조사·분석을 수행했다. 또 체계적인 대응 방안 도출과 상시 취약점 진단 활동을 통해 서울시 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이고 안전한 서비스 환경 구축에 기여했다.

조재학 기자 2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