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산협 부회장·이사 선임…비댁스·에잇퍼센트·즐거운 합류

(사진=한국핀테크산업협회) 핀산협은 16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부회장에 류홍렬 비댁스 대표(왼쪽), 이효진 에잇퍼센트 대표(두번째), 임관웅 즐거운 대표(세번째)를 선임했다.
(사진=한국핀테크산업협회) 핀산협은 16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부회장에 류홍렬 비댁스 대표(왼쪽), 이효진 에잇퍼센트 대표(두번째), 임관웅 즐거운 대표(세번째)를 선임했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지난 16일 정기 이사회를 열어 신임 부회장에 류홍렬 비댁스 대표, 신임 이사에 이효진 에잇퍼센트 대표, 임관웅 즐거운 대표를 선임했다.

비댁스는 자산 이전없이 국내외 디지털자산 거래소 이용을 지원하며, 거래 정산과 결제 기능을 통해 기관 고객이 디지털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자산 프라임 브로커리지 기업이다.

에잇퍼센트는 중금리 대출 핀테크(온라인투자연계금융) 기업으로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와 리스크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개인과 법인 투자자와 중저신용 차주를 연결하는 금융 플랫폼을 운영한다.

즐거운은 국내 420여개 브랜드사의 상품을 당사의 플랫폼인 '스마일콘어드민'을 통해 모바일 쿠폰으로 변환하여 국내 500여개 이상의 기업체(B2B), 카카오, 소셜미디어, 오픈마켓에 판매하는 모바일 쿠폰 전문기업이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