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정부 전자의무기록(EMR) 사용 인증을 받은 병·의원이 30여곳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재인증 대상 의료기관이 500여곳에 달했지만 대부분 외면, 제도 시행 첫해를 제외하고 최저 실적을 기록했다. 의료 데이터 교류, 정보보안 강화 등 시급한 과제 해결을 위해서는 EMR 인증 확산을 위한 제도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