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은 오는 2월 1일까지 퍼시스그룹과 '신학기 대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최대 53% 할인과 함께 최대 10% 카드 할인, 10만원 상당 적립금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퍼시스그룹의 대표 브랜드인 일룸, 알로소, 데스커가 참여한다. 일룸과 알로소는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리빙 가구를, 데스커는 아이부터 학생, 직장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워크·라이프스타일 가구를 각각 선보인다.

CJ온스타일은 오프라인 매장 방문 대신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를 중심으로 상세한 상품 정보를 제공한다. 오는 30일 오전 10시 라방 '맘만하니'에서는 '우리 아이와 함께 자라는 데스커, AI 콘텐츠로 미리 그려보는 데스커와의 인생'을 콘셉트로 인공지능(AI)·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공개한다. 7세 아이 공부방부터 중학생 자매 학습 공간, 성인의 게임방과 작업실까지 다양한 데스크테리어 사례를 소개한다.
행사 기간 팔로워 24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태이맘'과의 공동구매도 진행한다. 알로소 '바드' 3인 소파와 '사티' 1인 소파를 최대 29% 할인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 사은품과 10%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신학기 가구 구매를 고민하는 학부모의 사연을 담은 숏츠 콘텐츠를 제작해 CJ온스타일 앱과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서 선보인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모바일 라이브 중심의 신학기 대전으로 고객 취향에 맞춘 콘텐츠와 가격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