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에셋(대표 이용진) 보험비교 플랫폼 픽앤플랜(Pick'n Plan)은 'Q&A' 메뉴를 통해 접수된 문의중 건강·실손보험 문의 비중이 36%로 높게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프래임에셋 픽앤플랜은 보험 Q&A를 통해 보험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보험상품과 제도가 다양해질수록 소비자 스스로 정확한 정보를 찾기가 어렵다. 픽앤플랜 Q&A는 상품 문의부터 특수보험까지 다양한 궁금증에 대해 실제 프라임에셋 설계사가 직접 답변하고 이를 아카이브 형태로 제공해 보험 이해를 돕는 정보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다.
접수된 질문 유형을 보면 보험상품 관련 문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건강보험 문의가 약 25%, 실손보험 문의가 약 11%로 나타났다.
보장 범위, 갱신 조건, 특약 구성 등 가입 전후 단계에서 자주 궁금해하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이 외에도 사업장 근재·단체 보험, 외국인 보험 가입 조건, 사이버 사고 대비 보험 등 일반 개인 고객에게 익숙하지 않은 상품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픽앤플랜'은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전문 보험 설계사가 실제 고객 상황을 고려한 해법 중심 답변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질문과 답변이 쌓이는 만큼 고객은 키워드나 상품명을 검색해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보험 상식 데이터베이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프라임에셋 관계자는 “픽앤플랜 Q&A는 누구나 편하게 문의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폭넓은 주제에 대한 전문 답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 친화적인 보험 정보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