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삼성전자 “잉여현금흐름(FCF) 36.5조원”

삼성전자는 29일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2025년 실적 마무리 시점에서 잉여현금흐름(FCF)는 36.5조원으로 50%는 18.3조원 수준이다”이라면서 “이를 기반으로 정기 배당 및 추가배당 1.3조원, 25년 매입한 자사조 8.2조원 가운데 임직원 매입금 6.6조원의 소각을 통해 약속한 주주환원 정책 충실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유중인 자사주는 1분기 내에 소각 일정을 이사회 보고 후 확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 서초사옥.
삼성전자 서초사옥.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