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하우징,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축(전원주택) 부문 11년 연속 수상

윤성하우징. 사진=윤성하우징
윤성하우징. 사진=윤성하우징

단독주택·상가주택 전문 주거·건축 디자인 기업 윤성하우징이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축(전원주택) 부문을 11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는 소비자 평가와 기업 신뢰도, 품질 경쟁력 등 객관적 지표를 기반으로 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윤성하우징은 지난 34년간 무차입 경영을 유지하며 시공사 재무 신용도 최상 평가를 받아온 기업이다. 단기 성과가 아닌 수십 년간 축적된 시공 데이터와 품질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전원주택 부문 11년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국가 공인 시험인증기관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시험인증을 통해 단열 성능을 검증받은 시험성적서를 보유하는 등, 주택의 구조·단열·주거 성능을 체감이 아닌 수치로 관리하는 품질 검증 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설계와 디자인, 시공, 사후관리(A/S)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원스토리(One-Story) 시스템을 운영하며 공정 간 책임 분산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완공 시점의 품질을 넘어, 시간이 지날수록 차이가 드러나는 주거 환경 구현에 집중하고 있다.

윤성하우징은 윤성종합건설과 윤성앤홈을 축으로 한 주거·건축 디자인 전문 그룹으로, 단독주택과 상가주택 분야에서 설계·디자인·시공을 아우르는 통합 시공 체계를 갖추고 있다. 특정 공법이나 주택 유형에 제한되지 않고, 검증된 시공 품질과 디자인 완성도를 함께 기준으로 삼아 신뢰할 수 있는 고급 주거 및 상업 공간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전국 단위 시공 체계를 기반으로 부산·경남, 충청권, 경기권을 중심으로 단독주택과 상가주택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지역별 환경과 조건을 고려한 시공 기준과 관리 시스템을 통해, 지역에 따른 품질 편차 없이 일관된 시공 품질과 디자인 완성도를 유지하는 점이 강점이다.

윤용식 윤성하우징 대표이사는 “11년 연속 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단기간의 성과가 아니라, 수십 년간 축적된 시공 데이터와 품질 중심 경영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자인과 기술, 검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주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될 주택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윤성하우징은 향후 원스토리 시스템과 축적된 시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이엔드 고급주택 및 상가주택 분야를 전략적으로 강화하고, 오래 거주할수록 차이가 느껴지는 고품격 주거·건축 공간 구현에 집중할 계획이다.

윤성하우징은 화성 송산그린시티에 주택전시장을 운영 중이며, 365일 방문이 가능해 실제 주거 공간과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