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캠프는 최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소프트캠프 파트너 킥 오프 2026'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파트너사 약 100개사, 150여명이 참석해 전년 대비 2배 이상 규모가 커졌다.
소프트캠프는 올해 보안 시장 변화에 대응한 파트너 중심 사업 전략과 실행 방향을 공유했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인공지능(AI) 보안, 국가망보안체계(N2SF) 표준, 공급망 보안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계 세션이 진행됐다.
소프트캠프는 이번 행사를 통해 파트너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동반 성장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