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6단체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 환영”

재계가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을 반기며 공동 성명을 5일 발표했다.

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6단체는 5일 “우리 기업들이 관세 불확실성에 노출되지 않도록, 특별위원회의 조속한 합의를 통한 2월내 국회 통과를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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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단체들은 “이번 특별법으로 국내 기업들이 대미 투자를 차질없이 집행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이 유지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경제계도 적극적인 투자와 수출 확대로 우리 경제의 활력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