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사는 성수에서 레고 팝업 스토어를 열고 밸런타인데이 기념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는 이달 25일까지 '블룸 바' 콘셉트로 발렌타인데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전 및 현장 예약자를 대상으로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한 '레고 장미 만들기'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8일까지 온라인 스토어에서 스페셜 콘텐츠도 발행한다. 무신사 부티크에서는 엄선된 레고 세트 라인업을 선보인다. '레고 보태니컬 꽃다발' '레고 아트 러브' 등 발렌타인데이 전략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19%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0% 장바구니 쿠폰 등 실질적인 구매 혜택도 지원한다. 오는 12일 오후 8시에 진행되는 무신사 라이브에서는 전용 사은품과 단독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5만·10만·20만 원 등 구매 금액에 따라 레고 스타트백, 기프트 패키지, 토트백 등 한정판 사은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팝업 스토어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럭키 드로우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