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캣페어] 방충망 전문기업 '집엔', 마이캣페어 참가](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2/09/news-p.v1.20260209.ca7a4e8c27b2472c8b6beac575221d71_P1.jpg)
안전방충망 전문기업 '집엔'은 오는 2026년 2월 27일(금)부터 3월 1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마이캣페어 2026'에 참가해 안전방충망을 선보인다.
안전방충망은 반려묘의 추락을 방지하는 방묘창을 비롯해 어린이 추락 사고 예방, 저층 세대의 외부 침입 차단 등 다양한 안전 목적에 활용되는 제품이다. 최근 주거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 수요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집엔은 방충망 분야에서만 6종의 특허와 50여 개의 관련 인증을 보유한 기술집약형 기업으로, 독자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다.
![[마이캣페어] 방충망 전문기업 '집엔', 마이캣페어 참가](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2/09/news-p.v1.20260209.da1a9cacb9b041aab1fbefc791f7565e_P1.jpg)
특히 안전 제품에서 가장 중요한 내구성·안정성·성능을 고루 확보해, 현재 업계에서 유일하게 대기업에 안전방충망을 공급하며 신뢰도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주거 환경과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제품 개발을 지속하며 안전 방충망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한편, '마이캣페어'는 고양이 보호자를 중심으로 한 캣페어로, 120개사 150부스 규모의 고양이 용품·서비스 브랜드가 참여한다. 외에도 고양이 보호자를 위한 현장 이벤트와 세미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