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X·DX 전문기업 디딤365(대표 장민호)는 공공 및 민간 시장에서 축적해 온 대규모 클라우드 전환 사업 수행 경험 등을 바탕으로, kt cloud의 MSP(Managed Service Provider,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제공 기업) 파트너사 중 처음으로 연간 기여 매출 100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디딤365는 클라우드 및 IT 인프라 사업 확장 초기부터 kt cloud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2018년 파트너사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파트너 최초 선정 이후 지금까지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양사는 이러한 장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공공·민간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최근에는 기술 협력 영역을 AI 분야로 본격 확대하며 핵심적인 파트너 관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그동안 디딤365는 kt cloud 기반 공공·민간 클라우드 전환 사업을 중심으로 다수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지식재산처 '2025년 특허청 IP정보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사업 클라우드서비스 구매 사업'과 화신사이버대 'IT인프라 클라우드 전환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공공·민간 부문의 안정적인 디지털 전환을 지원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기술 협력 영역을 AI 분야로 확대하며 공공·민간 시장의 AI·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디딤365는 이번 100억원 기여 매출 달성을 계기로 kt cloud와 협력을 지속하며 AI 기반 클라우드 운영 자동화와 시장 점유율 확대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
최지웅 kt cloud 대표는 “디딤365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부터 운영·보안까지 폭넓은 역량을 갖춘 kt cloud의 대표 핵심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양사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AI·클라우드 기반 혁신을 가속화해 나가고, 클라우드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장민호 디딤365 대표는 “kt cloud의 플래티넘 최초 파트너로서 이번 100억원 매출 달성 기여는 kt cloud와 함께 장기간 축적해 온 클라우드 매니지드 기술력과 공공 및 민간 부문의 다양한 사업 수행 경험이 바탕이 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kt cloud와 함께 클라우드 매니지드 기업을 넘어 고객사의 비즈니스를 AI로 혁신하는 AX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