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창홍 이티에듀 사업본부 교육혁신팀장이 디지털새싹 교육 총괄 운영을 통해 디지털 소양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디지털 교육 활성화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 팀장은 디지털 교육 분야에서 정부·공공·기업 협력 기반 교육사업을 총괄 운영하며 전국 단위 디지털 역량 확산에 힘써왔다.
그는 국가 디지털 인재양성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초·중등 대상 SW·AI 융합교육 사업 '2025 디지털새싹'의 주관기관 실무 책임자로 참여해 사업 기획부터 운영, 성과관리까지 전 과정을 이끌었다.
![[에듀플러스]전창홍 이티에듀 팀장, 디지털 교육 활성화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2/12/news-p.v1.20260212.41a190b044b04767b556d61a9f489ad1_P1.png)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환경에 대응해 지역과 학교 여건에 관계없이 학생들이 핵심 디지털 소양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전국 단위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공교육 내 디지털 교육 확산 기반을 마련했다. 해당 사업에는 전국 초·중학생 6300명이 참여했다.
전 팀장은 수준별 SW·AI 융합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전국 권역별 강사 네트워크와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프로젝트 기반 문제해결 중심 수업과 사전·사후 진단, 학습 이력관리, 강사 피드백 등 교육 효과 관리 시스템을 운영했으며, 교육청·학교 협력을 통해 지역 간 교육 격차 완화와 접근성을 높였다.
전 팀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디지털 교육 분야에서 의미 있는 평가를 받은 만큼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비롯한 SW·AI 교육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마송은 기자 runni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