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작년 우수 판매자 시상...김기양 영업이사 5년 연속 1위

현대차 2025년 전국 승용 최다 판매 직원에 오른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
현대차 2025년 전국 승용 최다 판매 직원에 오른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

현대자동차는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가 지난해 연간 승용차 최다 판매 직원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김 이사는 지난해 차량 382대를 판매해 5년 연속 현대차 승용 판매 1위에 등극했다. 김 이사는 1991년 10월 현대차 입사 이래 지난 해까지 누적 6948대를 판매했다.

김 이사는 “고객과의 신뢰와 꾸준한 소통이 있었기에 오늘의 결과가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올해는 더 세심히 움직이고, 더 깊이 있게 일하며 변함없이 진심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 이사에 이어 연간 승용 판매 우수자 톱 10은 △성동지점 이정호 영업이사(368대) △서대문중앙지점 최진성 영업이사(328대) △수원지점 권길주 영업부장(325대) △서초남부지점 권윤형 영업부장(247대) 등이다.

이어 △반포지점 김영환 영업부장(230대) △중랑지점 박종철 영업부장(205대) △여의도지점 최우혁 영업과장(202대) △대천지점 권영호 영업부장(199대) △천안시청지점 이석이 영업부장(197대)도 이름을 올렸다.

상용 판매 우수자 톱 3는 △울산트럭지점 최근민 영업부장(201대) △경기트럭지점 송재열 영업부장(172대) △대구트럭지점 김윤구 영업부장(158대) 순이었다.

현대차는 판매 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전국 판매 우수자 선정을 비롯해 더 클래스 어워즈, 판매 명예 포상 제도 등을 운영 중이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