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 분당융합기술교육원, 설 명절 맞이 지역사회 사랑나눔 활동 진행

성금 전달 사진(맨 왼쪽 윤충진 가나안 근로복지관장, 맨 오른쪽 이규필 한국폴리텍대학 분당융합기술교육원장). 사진= 분당융합기술교육원
성금 전달 사진(맨 왼쪽 윤충진 가나안 근로복지관장, 맨 오른쪽 이규필 한국폴리텍대학 분당융합기술교육원장). 사진= 분당융합기술교육원

한국폴리텍대학 분당융합기술교육원(원장 이규필, 이하 폴리텍 분당융기원)은 13일 사회복지법인 가나안 근로복지관(관장 윤충진)을 방문해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가나안근로복지관은 지적장애인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차별 받지 않고 자립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설립된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폴리텍 분당융기원은 장애우의 직업적응훈련과 직업재활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 오고 있다.

한편, 폴리텍 분당융기원은 최근 5년('19년~'23년) 취업률 91.7%를 기록하고 있으며 우수한 교육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AI·IT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하여 만 39세 이하 구직희망 청년과 만 40세 이상 중장년 대상으로 연령층에 맞는 수요자 맞춤 교육과정을 마련하여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