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는 오는 25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19일과 20일 이틀간 '홈플델리 도시락 2종'을 각 990원에 선보인다. 기존가 4990원 대비 80% 이상 할인했다. '고추장&간장불고기 도시락'은 고추장·간장 두 가지 맛의 불고기와 만두, 소시지볶음 등이 담겼고, '햄&소시지 도시락'은 햄, 소시지, 계란말이, 어묵볶음, 볶음김치 등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식품 할인도 진행한다. '새벽수확 양상추'를 멤버십 특가로 반값인 1990원에 내놓는다. '미국산 초이스 부채살·프라임 척아이롤'은 각 2760원, 2820원 멤버십 특가로 선보인다. '하림 봉지라면 멀티팩'은 각 3300원에, '치킨·튀김류'는 원플러스원(1+1) 혜택을 적용해 판매한다.
새 학기 시즌을 맞아 아동 위생용품·이너웨어, 신학기 침구류 등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