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피알은 지난해 누적 사회공헌 금액 57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긴급 구호 성금과 자사 물품 기부 등을 포함해 2025년 사회공헌 금액 총 57억원을 집행했다. 2024년 대비 약 30% 증가한 수치다.
에이피알은 기업 성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눈다는 목표 아래 사회공헌 활동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그 결과 지난 2023년에 대한적십자사 내 1억원 이상 기부한 법인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가입하고, 최근 3년 동안 집행한 누적 사회공헌 금액은 총 1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