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M커머셜(KGMC)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7m급 저상 전기버스 '이-스타나'(E-STANA) 1호차를 인도하고, 본격 출고를 시작했다.
KGMC는 경기 광명시 남부 지역 교통 취약 지역 주민의 일상 이동을 지원하는 버스 운수회사인 자경마을버스에 1호차를 전달했다.
이-스타나는 KGMC가 처음으로 개발한 저상 전기버스로 운전자 편의 및 안전장치를 갖췄고, 시내버스 기준 휠체어 탑승 편의 장치도 적용했다. 삼성SDI의 154.8㎾h의 리튬-이온 고전압 배터리가 탑재돼 1회 충전 시 328㎞를 달릴 수 있다.
![KGMC 이-스타나 [자료:KGMC]](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2/26/news-p.v1.20260226.23d6a1dbf8e847a2ad9cf655dda61607_P1.png)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