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크미에듀(대표 조영숙)는 '창의력과 영어가 함께 크는 곳'이라는 슬로건으로 2019년 아이크미창의융합놀이영어교육센터 직영점을 시작으로 2021년에 가맹본사 자격을 갖추고 본격적인 교육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영어는 모국어 습득과정처럼 천천히 체득하는 것이라는 교육철학으로 아트·사이언스·매쓰·가베·칠교·뮤지컬에 접목한 아이크미 가맹점 전용 자체 교재를 개발했으며 현재 2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의 심각한 상황에서도 가맹사업 시작 1년만에 33개 교육센터를 설립하는 쾌거를 거두며 유아 영어교육분야 선두 기업으로 성장했다.
아이크미에듀는 베트남 하노이 미딩송다지역에 '아이크미 GIKS 인터내셔널 킨더 스쿨(International Kinder School)'을 설립하고 현재 약 200명의 학생을 양성하고 있다. 베트남 다낭의 '세인트 니콜러스 인터내셔널 스쿨(St Nicholas International School)' 및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의 '링크 인터내셔널 스쿨(LINK International School)'과 자매결연 학교로서 파트너십을 맺고 학생들의 유치 및 교육 컨텐츠의 수출에도 많은 결실을 올렸다.
202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기업과 소비자간(B2C) 시장을 겨냥해 영어유치부 어학원, 유치원 및 유아 교육기관에 제공하는 영어 컨텐츠를 개발 및 제조·공급하고 있다. 올해 아이크미에듀는 유아들의 심리 및 인지발달에 영역에 영어가 접목된 로지코(LOGICO)와 크레고(CREGO) 교재를 출시하고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아이크미에듀는 창의력과 영어가 접목된 다양한 교육컨텐츠를 개발해 제조·판매하고 있다. 그중 '잉글리쉬(English) 명화가베'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로 '영어+명화+원목'의 창의력 가베교구를 결합해 참신성과 교육성을 인정받아 2건의 특허 및 저작권,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다.
조만간 출시할 예정인 'CREGO 프로그램'은 주의력과 집중력이 약한 현대사회의 유아 아이들을 위해 초기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을 개선할 목적으로 인성, 사회성, 규칙, 질서, 누리과정 소근육활동, 공간지각능력, 예술성을 주제로 영어를 결합한 3년 과정이다.
CREGO 프로그램은 독일의 글로벌 유아교구 컴퍼니 핀켄(FINKEN)사의 LOGICO 교구를 1차로 활용해 규칙·인지·순서·질서·공간지각·추론 등의 사고력을 확장시킬 수 있게 설계했다. 2차로 자체 제작 심리인성 아트(ART) 키트로 활동내용의 의미를 미술 작품으로 완성하는 심화활동을 연결한 프로그램이다.
아이크미에듀는 독일 FINKEN사의 LOGICO 프로그램의 한국내 유일한 단일 영문판 총판사로서의 자격을 갖추고 있다. LOGICO와 영어를 결합한 자체 워크북 및 활동북을 출시해 유아교육기관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아동심리발달센터 및 인지발달센터들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실증테스트를 실시해 결과치를 반영, 2차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빠르면 하반기부터 본격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유아들의 약한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은 초기에 다양한 상호작용과 인지, 사회성의 활동으로 충분히 좋아지는 경우들이 많다. 현재는 한국말 수업이 주를 이루고 있고 획일적인 미술프로그램, 인지 프로그램등을 사용하고 있는 기관들이 많다. 하지만 연령별 3단계로 이뤄진 인성과 사회성, 유아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영어를 결합한 CREGO의 출시는 기존 심리발달센터 및 교육 시장에서 학부모들의 니즈가 반영된 프로그램으로 인정을 받으며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영숙 대표는 “영어, 특히 유아기에 시작하는 영어는 학부모님들의 조기교육열풍과 과도한 사교육비용 등의 이슈로 사회 문제처럼 보이는 경향이 있다”며 “사실 학령기에 접어들기 전부터 조금씩 길게 다양한 창의적인 활동과 참여로 체득하게 해준다면 큰 사교육비용이 들이지 않고 모국어처럼 체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아이크미창의융합놀이영어센터는 아이들이 일반 유치원과 어린이집 이후에 한두시간씩 참여가 가능한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교육프로의 개발과 제조 유통으로 이미 학부모님들의 많은 선택을 받았고 효과성을 입증하고 있다”며 “아이들은 창의적인 사고와 주체적인 마인드를 성장시켜야만 AI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창의력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다. 매일매일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창의적인 환경을 만들어주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줘야 한다”며 “집에서 학부모가 해줄 수 있는 창의적인 환경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프로그램과 입증관 교구들을 활용하여 매일매일 천천히 키워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조 대표는 “이제 영어는 모국어와 함께 가장 많이 쓰이는 이중언어로,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바이링구얼 이라는 말은 두가지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사람을 이야기 한다. 아이들은 이제 창의적인 바이링구얼이 되어야 한다. 창의적인 바이링구얼이 되기 위해서는 아이크미의 독보적인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매일매일 체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지역 유망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선정하여 사업화 자금 지원, 맞춤형 멘토링·컨설팅, 투자 연계 및 네트워킹 등 단계별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원사업이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은 아이템 고도화, 매출 확대, 투자 유치 기반 마련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러한 초기창업패키지를 전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창업기업의 도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핵심 거점기관이다.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밀착형 프로그램과 촘촘한 지원 체계를 통해 우수한 성장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고 있으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혁신과 확산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기사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