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첨단 산업 자동화를 구현하는 기술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Welcome to Industrial Automazing - Your Energy Technology Partner'를 메인 테마로, 산업 현장의 복잡성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하고 데이터 기반의 예측·최적화 운영 환경을 구현하는 글로벌 표준 개방형 플랫폼 전략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AVEVA를 비롯해 개방형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 플랫폼 △EAE, 전력 시스템 디지털 트윈 솔루션 △ETAP, 실시간 전력 및 에너지 데이터 관리 솔루션 △PME 등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고성능 모션 제어 솔루션 △Lexium Servo, SF6 대체 초순수 공기 가압 기술을 결합한 친환경 고압 수배전반 △SM AirSeT, DC 스위치 디스커넥터 △EasyPact MVS DA1 등 전력·자동화 하드웨어 포트폴리오도 공개했다.
권지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는 “첨단 자동화 통합 솔루션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라고 밝혔다.
조성우 기자 good_s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