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템 트레이딩 및 금융 솔루션 전문 기업 예스스탁이 지난 7일 iM증권 강남WM센터에서 '예스트레이더 AI와 함께하는 시스템 트레이딩 실전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스스탁이 최근 선보인 생성형 AI 기반 전략 개발 자동화 엔진 '예스나 AI(YesNA AI)'의 활용법을 전파하고, 일반 투자자들이 복잡한 코딩 과정 없이도 자신의 투자 아이디어를 실제 매매 전략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세션은 예스나 AI를 활용해 자연어 질문만으로 트레이딩 수식을 자동 생성하는 방법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가자들은 AI로부터 효과적인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한 프롬프트 규칙을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표식, 전략식, 종목 검색식을 직접 작성해 보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
독고원 예스스탁 대표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직접 다루기 어려운 초보 투자자들에게 예스트레이더는 AI 전략 생성부터 백테스트 그리고 실행까지 일괄 지원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AI 플랫폼을 제공하여 시스템 트레이딩의 대중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스스탁은 국내 시스템 트레이딩 플랫폼 '예스트레이더'와 전용 트레이딩 언어인 '예스랭귀지'를 개발한 1세대 핀테크 기업이다. 30년 이상의 업력을 통해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증권사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