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마케팅 8조 쏟은 이통사, 올해는 '절약 모드' 발행일 : 2026-03-10 21:0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마케팅 8조 쏟은 이통사, 올해는 ‘절약 모드’ 지난해 이동통신 3사의 마케팅 비용이 5년만에 다시 8조원을 넘어섰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의 지난해 합산 마케팅비는 총 8조493억원으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유심 해킹사태로 발생한 번호이동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공시지원금과 판매장려금을 대폭 확대한 영향이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AI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