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캠퍼스, 오프라인 행사 '쩜.머니콘서트' 성료

삼쩜삼캠퍼스, 오프라인 행사 '쩜.머니콘서트' 성료

온라인 재테크 교육 플랫폼 '삼쩜삼캠퍼스'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한 대규모 오프라인 투자 강연회 '쩜.머니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함께 고민하며 투자의 방향을 찾는다'는 취지 아래, 온라인을 넘어 전문가와 수강생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과 LS증권 리서치센터장을 역임한 윤지호 경제 평론가의 대담 세션이었다. 두 전문가는 거시 경제 흐름에 대한 심도 있는 통찰을 바탕으로, 냉철한 시장 해석과 개인 투자자들이 갖춰야 할 의사결정 원칙을 공유했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권효재 COR Energy Insight 대표와 김형대 경희대 교수가 각각 조선 및 원전 산업의 미래 가치를 분석했으며,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영향력이 높은 '선진짱'과 '지식앞에겸손' 등이 실전 데이터 기반의 투자 노하우를 공개했다.

2부에서는 삼쩜삼캠퍼스 대표 강사진인 증시, 퀀트, 섹터, 글로벌 섹터 스페셜리스트로 이뤄진 'TEAM더윤쎈'이 1년간의 중장기 포트폴리오 전략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를 이끈 윤지호 스페셜리스트(CGO)는 “이번 쩜.머니콘서트는 시장 전문가와 전업 투자자들의 사고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개인 투자자들이 자신만의 판단 기준을 확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했다”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투자자들이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와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쩜삼캠퍼스는 자비스앤빌런즈와 용감한컴퍼니가 공동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대표 강의인 'TEAM더윤쎈 주식투자 함께고민 클래스'는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수강생 2만 2,000명을 돌파한 바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