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그룹 코리아가 'BMW 그룹 코리아 어워드 2026'을 열어 BMW·MINI 우수 딜러사 임직원을 시상했다.
BMW·MINI 베스트 딜러에는 바바리안 모터스가 선정됐다.
BMW 코리아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인증하는 시니어·마스터 레벨 인증 영업직원 중 최고 판매 성과를 달성한 BMW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에는 강희병·유호열·조민혁·최우인·최재현(한독모터스), 김민수·김형민(도이치모터스), 안이섭·조현우(코오롱모터스), 남궁정(삼천리모터스) 등 총 10명 세일즈 컨설턴트가 선정됐다.
스퍼트 레벨 인증 영업직원 중 우수 실적을 거둔 BMW 세일즈 엑스퍼트 클럽에는 강민기·박용범·이훈태(바바리안모터스), 김남규·박성준(도이치모터스 ), 김선혁·안선진(한독모터스), 심동준(내쇼날모터스), 김현(동성모터스), 김윤태(삼천리모터스) 등 총 10명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선정됐다.
BMW 베스트 퀄리티 전시장 부문에서는 도이치모터스 제주 전시장, 바바리안모터스 자유로 전시장, 삼천리모터스 천안 전시장이 뽑혔다.
또, MINI 올해 전시장은 바바리안모터스 목동 전시장이 선정됐다. 프로덕트 지니어스 부문에서는 백현창(동성모터스)와 김승규(바바리안모터스)가 베스트 BMW 지니어스로, 전경철(바바리안모터스)이 베스트 MINI 지니어스로 각각 선정됐다.
베스트 서비스센터는 중정비 부문에 삼천리모터스 동탄 서비스센터가, 경정비 부문에는 내쇼날모터스 서산 서비스센터가 선정됐다. 또, 베스트 애프터세일즈 딜러에는 내쇼날모터스가 이름을 올렸다.
한상윤 BMW코리아 대표는 “BMW·MINI가 고객의 큰 사랑을 받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딜러사 임직원 여러분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신뢰와 견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노이어 클라쎄와 BMW 코리아 다음 도약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