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쇼TV] 인젠트(INZENT), 'SMB 고객을 위한 2026년 가장 현실적인 문서중앙화 솔루션' 웨비나 성료

[올쇼TV] 인젠트(INZENT), 'SMB 고객을 위한 2026년 가장 현실적인 문서중앙화 솔루션' 웨비나 성료

인젠트(INZENT)는 지난 3월 31일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에서 'SMB 고객을 위한 2026년 가장 현실적인 문서중앙화 솔루션' 웨비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업 내 모든 업무 결과물이 문서 형태로 축적되면서, 문서 관리와 자산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특히 중소·중견기업(SMB)의 경우 비용, 인력, 사용자 저항 등의 현실적인 제약으로 인해 체계적인 문서 관리 시스템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이 요구되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서 첫 번째 세션을 맡은 인젠트 이혜성 프로는 SMB 환경에서의 문서 관리 한계와 도입 장벽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혜성 프로는 SMB 기업 담당자들이 겪는 주요 고충으로 △높은 초기 구축 비용 △IT 전문 인력 부족 △시스템 도입 시 직원들의 저항을 제시하며, 기존 구축형 문서 관리 시스템이 현실적으로 부담이 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중앙화·협업·생산성·보안'의 4대 핵심 가치 관점에서 현재 문서 관리 환경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

문서가 개인 PC와 부서별로 분산되면서 발생하는 버전 혼선과 통제의 어려움, 부서 간 정보 단절로 인한 협업 지연, 반복적인 문서 검색 및 재작성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 그리고 랜섬웨어 및 내부 유출과 같은 보안 위협이 주요 문제로 언급됐다.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문서를 중앙에서 통합 관리하는 '단일 자산화' 개념과 함께, 권한 기반 접근 통제, 안전한 문서 공유 방식, 사용자 친화적인 환경을 통한 도입 저항 최소화, 자동 백업 기반 보안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실제 보안 사고 사례를 통해 문서 자산 보호의 중요성을 환기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인젠트 조현성 프로가 SMB 고객을 위한 문서중앙화 솔루션 'INZENT EDM 스탠다드'를 소개했다.

조현성 프로는 인젠트가 기존 엔터프라이즈 및 공공기관 대상 문서중앙화 사업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SMB 환경에 최적화된 신규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DB, 스토리지, 웹 애플리케이션이 하나의 장비에 통합된 올인원 패키지 형태로, 별도의 복잡한 인프라 구축 없이 빠르게 도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조직 규모에 따라 선택 가능한 3가지 하드웨어 구성으로 비용 효율성과 확장성, 고가용성을 고려한 환경을 제공하며, 소규모부터 대규모 조직까지 유연한 적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기능 측면에서는 사용자와 관리자 기능을 구분한 구조를 기반으로, 문서 등록·편집·검색·공유 등 기본 기능은 물론 버전 관리, 저장소 암호화, 중복 파일 제거, 접근 권한 통제 등이 자동으로 동작하도록 구성되어 운영 부담을 최소화한 점이 강조됐다.

특히 윈도우 탐색기 기반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별도의 교육 없이도 기존 업무 방식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웹 및 모바일 환경에서도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파일 외부 반출 통제, 행위 로그 모니터링, AES-256 기반 암호화 등 보안 기능과, 파일 동기화 및 마이그레이션 도구를 통한 운영 편의성도 함께 제공되어 도입 초기부터 안정적인 활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인젠트는 해당 솔루션이 전사 단위뿐 아니라 부서 단위로도 유연하게 도입 가능하며, 기존 파일 서버 기반 환경에서도 단계적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실제 도입과 운영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인젠트는 “문서중앙화는 단순한 관리가 아닌 기업의 핵심 자산을 보호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필수 요소”라며 “앞으로도 SMB 고객이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는 현실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웨비나 정보는 올쇼TV 홈페이지(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696)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