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코리아가 내달 8일까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봄맞이 정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봄철 야외 활동과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점검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전문 테크니션이 진단 장비를 통해 고장 코드를 확인하고 브레이크, 서스펜션, 엔진 및 변속기 상태와 하부 누유 여부를 종합 점검한다.
에어컨 및 브레이크 관련 부품은 20% 할인 판매하며 루프 박스 등 차량용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엔진오일, 필터, 브레이크, 와이퍼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폭스바겐 정품 액정 클리너' 또는 '워셔액'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브레이크 플러스 패키지 또는 타이밍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두 가지 사은품이 모두 제공된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