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 눈빛→절제 카리스마…베이비몬스터 루카·로라의 '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사진=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의 루카와 로라가 특별한 무드를 드러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블로그에 '[춤 (CHOOM)] VISUAL PHOTO'를 게재했다.



아사, 치키타에 이어 개인 포스터 두 번째 주자로 나선 루카, 로라. 이들은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의 강렬한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루카는 양갈래 헤어에 볼드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유니크한 분위기를 배가했고, 로라는 레드 톤 상의에 그윽한 시선과 시크한 표정으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뽐냈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은 벌써부터 뜨겁다. 뉴스 속보를 연상시키는 머그샷 콘셉트의 포스터가 순차 공개되며 강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기 때문이다. 베이비몬스터의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반응 속 차례로 베일을 벗을 다른 멤버들을 향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미니 3집 '춤 (CHOOM)'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컴백 활동을 펼친다. 또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 등 5개 대륙을 순회하는 두 번째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