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일레븐은 정식품과 손잡고 국민 두유 베지밀을 활용한 디저트 4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오는 22일 크림롤 2종과 파운드를 선보인다. '두유크림롤'과 '검은콩두유크림롤'은 각각 오리지널 베지밀A와 검은콩두유를 빵 시트와 크림에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두유 본연의 풍미를 살렸다. '검은콩미니파운드'는 고소한 콩가루와 검은콩두유를 사용해 파운드 케이크 특유의 묵직하고 밀도 높은 식감 속에 담백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오는 29일에는 '두유컵케익'을 추가로 선보인다. 부드러운 조각 카스테라에 두유 함량을 높인 고소하고 담백한 크림을 채운 디저트다. 한 손에 들어오는 컵 형태이며 포크가 동봉되어 있어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내달 한 달간 베지밀 디저트 4종 중 1개와 '데일리저당두유(190㎖)'를 동반 구매할 경우 7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