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 “7번 아이언으로 170m?” 비거리 끝판왕 '타마시프로 G550', 가정의달을 맞아 66% 폭탄 할인!

[특종] “7번 아이언으로 170m?” 비거리 끝판왕 '타마시프로 G550', 가정의달을 맞아 66% 폭탄 할인!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스윙 교정과 장비 점검에 나선 골퍼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비거리 성능에서 압도적인 평가를 받으며 '최단시간 판매 1위'를 기록한 타마시골프의 명품 아이언이 돌아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타마시골프는 자사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타마시프로 G550' 아이언 세트를 소비자가 대비 66% 할인된 '50만 원대'라는 유례없는 가격에 10세트 한정 공급한다고 밝혔다.

“아이언인데 두 클럽이 더 나간다?”… 비거리의 새 기준

타마시프로 G550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비거리'다. 일반 아이언 대비 평균 두 클럽 이상의 비거리를 더 보낼 수 있도록 설계되어, 비거리 부족으로 고민하던 골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실제 사용자 김봉서 씨(가명)는 “기존 7번 아이언보다 평균 10~15m는 더 나간다”며 “스윗스팟을 살짝 벗어나도 비거리 손실이 거의 없어 미스샷에 대한 부담이 확 줄었다”고 만족감을 전했다. 자영업자 홍현수 씨(가명) 또한 “헤드에서 오는 안정감 덕분에 어드레스가 편안하고, 타구감이 일품”이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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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초고반발 기술’과 ‘C300 머레이징 페이스’의 만남

이러한 성능의 비결은 타마시골프만의 독자 기술인 '초고반발 페이스'에 있다. 기존 제품보다 유효 타구 면적을 약 30% 확대하여 임팩트 순간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했으며, 볼 스피드를 극대화해 곧고 멀리 뻗어 나가는 구질을 완성했다.

여기에 고강도 'C300 머레이징 스틸' 페이스를 적용해 정확도까지 잡았다. 비거리는 늘리면서도 과도한 런(Run)을 제어해 골퍼가 원하는 목표 지점에 정확히 공을 세울 수 있도록 정교한 컨트롤 기능을 강화했다.

175만 원 제품을 50만 원대에… 10세트 선착순 행운

이번 이벤트는 5번부터 피칭(P)까지 총 6개 아이언 세트로 구성되며, 골퍼의 스윙 스타일(R/S 샤프트)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정상가 175만 원의 제품을 10세트 한정으로 5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구매 고객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타마시 명품 아이언 커버'까지 증정해 실질적인 혜택 폭을 더욱 넓혔다.

타마시골프 관계자는 “비거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던 골퍼들에게 이번 가정의달 행사는 장비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 이지만 단, 10세트 한정으로 진행되는 만큼 조기 품절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타마시프로 G550 아이언 세트의 파격 할인 혜택은 타마시골프 공식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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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그야말로 '퍼주기식' 혜택이다. 기회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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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7번 아이언으로 170m?” 비거리 끝판왕 '타마시프로 G550', 가정의달을 맞아 66% 폭탄 할인!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