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KBO 협업 '마데카 쿨링·향 패치' 에디션 출시

마데카 쿨링패치 롱 KBO 에디션
마데카 쿨링패치 롱 KBO 에디션

동국제약은 야구 시즌을 맞아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업한 '마데카 쿨링패치 롱'과 '마데카 썸머 향 패치' KBO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신제품인 '마데카 쿨링패치 롱'은 기존 제품보다 대폭 길어진 44cm 사이즈로 제작됐다. 자외선 차단 원단을 적용해 목 전체를 감싸는 형태로 부착 가능하다. 장시간 야외 응원 시 노출되기 쉬운 뒷목 부위까지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하이드로겔 시트가 즉각적으로 피부 온도를 낮춰주며, KBO 소속 10개 구단의 컬러와 심볼 디자인을 반영해 팬심을 공략했다.

같이 출시된 '마데카 썸머 향 패치'는 각 구단 마스코트와 엠블럼을 활용한 빅 사이즈 디자인의 굿즈형 제품이다. 유니폼이나 가방에 부착해 개성 있는 '직관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코튼향과 시트로넬라향 등 두 가지 향을 담아 야외 활동의 쾌적함을 더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지난 시즌 품절 대란을 일으킨 쿨링패치가 올해는 더욱 강력해진 기능과 라인업으로 돌아왔다”며 “다양해진 마데카 패치 시리즈와 함께 야구팬들이 더 즐겁고 시원하게 관람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