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스트 스튜디오 배우들의 특별한 무드가 빛을 발했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전주X마중' 프로그램을 함께하는 고스트 스튜디오 소속 배우들의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 화보가 29일 베일을 벗었다.
공개된 화보 속 배우 고원희, 권나라, 김성오, 류경수, 이이담, 이효제, 정하담, 주원, 한선화, 허준석 등 10인은 영화 이야기로 가득할 전주를 미리 찾아 영화 안과 밖을 넘나드는 순간을 그려냈다.

뿐만 아니라 팔복예술공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각각의 콘셉트를 유연하게 담아낸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스트 스튜디오 10명의 배우들이 함께 드라마틱한 화보를 탄생시켰다. 또한, 전주영화제작소에 배우들의 화보를 전시한다. 더불어 오는 29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마중클래스', '마중토크' 등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한다.
고스트 스튜디오 10명의 배우들이 함께한 '데이즈드' 화보와 인터뷰는 5월 특별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