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ud, 'AI 엑스포 코리아' 2026 참가… AI 플라우드 노트 선보여

사진=플라우드(Plaud Inc.)
사진=플라우드(Plaud Inc.)

플라우드(Plaud Inc.)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플라우드는 AI 녹음 디바이스 Plaud Note Pro와 웨어러블 AI 디바이스 Plaud NotePin S를 선보인다. 회의, 통화, 일상 대화 등을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하고 핵심만 요약해주는 AI 기반 녹음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Plaud Note Pro는 회의·인터뷰·통화 내용을 높은 정확도로 녹음하고, 텍스트로 변환하며, 자동 요약하는 AI 기반 디바이스다. 자체 AI 엔진인 Plaud Intelligence를 탑재해 다국어 텍스트 변환, 화자 구분, AI 요약을 지원하며, 대화 내용을 체계적인 회의록, 실행 과제, 핵심 인사이트 등으로 정리해준다.

플라우드의 디바이스와 소프트웨어 생태계는 대면 대화, 전화 통화, 온라인 회의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연결한다. 이를 통해 전문가들이 정보를 효율적으로 기록하고, 핵심을 추출하며,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플라우드(Plaud Inc.)는 델라웨어에 법인을 둔 샌프란시스코 기반 기업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을 통해 인간-AI 지능의 경계를 확장하고 있다. ISO 27001, ISO 27701, GDPR, SOC 2, HIPAA, EN 18031 등 주요 국제 인증을 취득하며, 최고 수준의 데이터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실현하고 있다. 2023년 출시 이후 전 세계 200만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사랑받는 AI 업무 도구로, 전문가들의 생산성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 파트너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Plaud의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총괄 대표 Raymond Son가 “현지 기업과 사용자들부터 높은 관심을 확인하고 있다”며, “이는 생산성을 직접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실용적인 AI 도구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Plaud의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총괄 대표 Raymond Son는 “Plaud는 현대 비즈니스 전문가에게 있어 성공의 기준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사용자들이 매년 수백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의 확장이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Plaud 제품은 현재 한국 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