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과의 특별한 시간이 일본 팬들을 찾는다.
세븐틴은 13일과 14일 일본 도쿄 돔에서 'SEVENTEEN 2026 JAPAN FAN MEETING 'YAKUSOKU''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호흡한다. 그리고 오는 23일과 24일 오사카 교세라 돔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세븐틴 멤버들은 '약속(YAKUSOKU)'을 뜻하는 팬미팅 제목처럼, 캐럿(CARAT, 팬덤명)과 영원히 함께하리라는 다짐을 같이 할 계획이다.
세븐틴은 다양한 퍼포먼스와 게임 코너를 마련한다. 글로벌 팬들이 사랑한 히트곡과 일본 오리지널 곡, 한국어 곡의 일본어 버전 등 다채로운 무대 역시 기대 포인트다.
한국에서는 '스타디움 팬미팅'이 기다리고 있다. 세븐틴은 다음 달 20일과 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6 SVT 10TH FAN MEETING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