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효정이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효정은 지난 12일 오마이걸 공식 SNS에 새 디지털 싱글 'Purple Note'의 첫 콘셉트 포토를 게재,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효정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풋풋한 감성을 물씬 머금고 따스한 햇살 아래 싱그러운 미소를 건넸다. 특히 마치 청춘 영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이다.

효정은 오는 21일 오후 6시 'Purple Note'를 발매하고 팬들을 찾는다. 'Purple Note'는 실제 효정이 고등학교 시절 보컬로 활동했던 밴드부 이름에서 착안한 타이틀로, 이를 통해 효정은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출발점을 되짚는 작품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